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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원금 상담
사람을 뽑으면 나라가 일부를 대 줍니다. 문제는 «우리가 대상인지»를 알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먼저 걸러 보세요.
우리 회사가 대상인지 30초 만에 보기
0 / 5다섯 문항이면 대략의 가능성이 나옵니다. 답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1.최근 1년 안에 직원을 새로 채용했거나, 채용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정규직·계약직 모두 해당합니다.
2.고용보험에 가입된 사업장인가요?
대부분의 지원금이 고용보험 가입을 전제로 합니다.
3.채용한(할) 직원 중 만 34세 이하 청년이 있나요?
청년 대상 지원금이 금액이 가장 큽니다.
4.채용한 직원을 최소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수 있나요?
대부분 유지 기간을 채워야 지급이 완료됩니다.
5.최근 임금 체불이나 고용보험료 체납이 없으신가요?
체불·체납이 있으면 대부분 지원 대상에서 빠집니다.
얼마를 받을 수 있나
제도 이름만 봐서는 감이 안 옵니다. 금액과 조건을 같이 봅니다.
| 제도 | 누가 | 얼마 | 사후 의무 |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만 34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 채용 | 1인당 최대 1,200만원 (2년) |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
| 고용창출장려금 | 고용 인원을 늘린 중소기업 | 1인당 연 최대 960만원 | 1년 이상 고용 유지 |
| 고용유지지원금 | 경영난에도 감원 대신 휴업·휴직 | 인건비의 최대 2/3 | 지원 기간 중 감원 금지 |
| 일·생활 균형 인프라 | 유연근무·재택 인프라 구축 | 구축비의 최대 80% | 설치 후 일정 기간 운영 |
위 금액은 대표적인 상한선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업종·규모·채용 형태에 따라 달라지고, 제도는 해마다 바뀝니다.
받기까지 이렇게 갑니다
가장 많이 놓치는 자리는 사전 신청입니다. 사람을 먼저 뽑고 나서 신청하면 대상에서 빠지는 제도가 많습니다.
- 01
대상 확인
업종·규모·채용 시점으로 어떤 제도에 해당하는지 봅니다.
- 02
사전 신청
대부분 «채용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 순서를 놓치면 못 받습니다.
- 03
심사·승인
기관에 따라 2주에서 2개월까지 걸립니다.
- 04
지급·사후관리
유지 기간을 채우며 분할 지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