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아이템명 | 탈모 유형 자가진단 기반 맞춤형 케어 추천 솔루션 | ||||
| 산출물 (협약기간 내 목표) |
□ 협약기간 내 목표 산출물 ○ 반자동 탈모 유형 진단 MVP(파일럿 이용자 100명 이상 실사용 검증 완료본, 진단 결과 화면·케어 추천 리포트 기능 포함) ○ 파일럿 100명 분 진단 응답 데이터셋(문항별 응답, 사진 또는 자가측정 기반 탈모 정도, 연령대·성별 변수 포함, 협약기간 내 구축) ○ 진단 정확도 검증 보고서(진단 결과와 전문가 판단·자가 평가 간 일치율 70퍼센트 이상 달성 여부 확인, 자체 추정 목표치, 파일럿 종료 시점 측정) ○ 파일럿 운영 결과 보고서(진단 후 케어 구독 전환 이용자 20명 이상 확보, 전환율·재구매 의향 조사 포함) | ||||
| 직업 (직장명 기재 불가) |
[입력 필요] | 기업(예정)명 | [입력 필요] | ||
| 팀 구성 현황 (대표자 본인 제외) | |||||
|---|---|---|---|---|---|
| 순번 | 직위 | 담당 업무 | 보유 역량 (경력 및 학력 등) | 구성 상태 | |
| 1 | 1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
| 2 | 2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
| 3 | 3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3 | |
| 명 칭 | 탈모 유형 자가진단 기반 맞춤형 케어 추천 솔루션 | 범 주 | 헬스케어·뷰티테크(개인 맞춤형 진단 서비스) | ||
| 아이템 개요 | □ 무엇을 하는가 ○ 간단한 자가진단으로 탈모 유형과 진행 단계를 파악하고, 결과에 맞는 케어 제품·관리법을 추천하는 서비스 - 병원 진료 전 단계에서 자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접점을 채움 □ 현재 단계 ○ 진단 문항과 분석 기준을 설계하는 초기 기획 단계 — 실제 이용자 대상 검증은 아직 진행 전 - 협약기간 내 반자동 방식 최소기능제품을 만들어 소규모 파일럿으로 효과를 확인할 계획 □ 핵심 기능 ○ 탈모 유형·진행도를 나누는 자가진단 문항 ○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 케어 제품·관리법 추천 ○ 파일럿 데이터 축적을 통한 추천 정확도 개선 구조 | ||||
| 문제 인식 (Problem) |
□ 큰 맥락 ○ 탈모를 처음 느낀 사람은 병원에 가기 전, 자기 원인과 정도를 스스로 먼저 알고 싶어함 - 진료비·시간 부담 때문에 곧바로 병원을 찾기보다 자가 판단 단계를 먼저 거치려는 경향(자체 관찰) □ 상황 분기 ○ 유형을 모른 채 범용 제품을 고르면 효과 없이 지출만 반복 — 월 3만원대 제품 3~4개월 사용 후 교체를 반복한다고 가정하면 연 약 10만원 이상 낭비(자체 추정) ○ 반대로 병원비를 아까워해 방치하면 탈모가 진행돼 이후 관리 비용이 더 커지는 두 갈래로 갈림 □ 병목 지점 ○ 두 갈래 모두 원인은 하나 — 유형별 특징을 짧게 확인해주는 간단한 진단 접점이 시장에 없다는 점 - 온라인에서 정보는 많지만 개인 상태에 맞춰 걸러주는 창구가 없어 선택이 감에 의존 □ 기존 대안의 한계 ○ 범용 탈모 샴푸·제품군은 유형 구분 없이 동일 처방 — 맞는 사람과 안 맞는 사람이 섞여 효과 편차 큼 ○ 병원 상담은 정확하지만 진입장벽(비용·시간·심리적 부담)이 높아 초기 단계에서는 이용률이 낮음 | ||||
| 실현 가능성 (Solution) |
□ 해결 방향 ○ 초기에는 전문가 기준을 반영한 문항 설계와 사람이 결과를 검토하는 반자동 방식으로 진단을 시작 — 데이터 없는 초기 단계의 한계를 사람 개입으로 보완 ○ 이용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 분석 로직을 단계적으로 자동화해 진단 속도와 일관성을 높여감 □ 검증 계획 ○ 협약기간 내 파일럿 이용자 100명 확보(목표치, 자체 추정)를 1차 목표로 설정 - 진단 결과와 실제 만족도·재구매 의향을 비교해 추천 로직의 타당성을 점검 □ 실행 체계 ○ 개발 인력 공백은 외주 개발과 협약기간 내 채용예정 인력 합류로 단계적으로 메움 - 초기 MVP는 외주로 빠르게 검증하고, 이후 채용 인력이 자동화 고도화를 이어받는 구조로 리스크를 분산 | ||||
| 성장전략 (Scale-up) |
□ 반복 구매 구조로 수익모델 설계 ○ 탈모는 진단 후에도 관리가 지속되는 문제 - 진단권 단건 판매에 이어 월 구독형 케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채택함 - 진단권(1회 3만원)과 구독(월 4만9천원)을 결합해 1인당 생애가치를 높이는 방식(자체 추정) ○ 1차연도 매출은 진단·구독·제휴수수료 세 수익원을 합산해 약 4천6백만원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설정(자체 추정) - 진단 이용자 500명×3만원, 구독 전환 100명×월 4만9천원×평균 6개월, 제휴 연계 200건×1만원을 각각 산식으로 계산 □ 시장 접근은 좁은 범위에서 상향식으로 ○ 20~40대 탈모 초기 고민층을 1차 타깃으로 좁히고, 파일럿 검증 이후 제휴 병원·클리닉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경로를 세움 - 온라인 자가진단 이용 의향층 규모를 SAM으로, 파일럿 실이용자 수를 SOM으로 잡아 대조함 □ 성장의 다음 레버는 제휴 확장 ○ 진단 데이터가 쌓일수록 제휴 제품·시술 연계 수수료 매출 비중을 늘려 단가 인상 없이도 매출 곡선을 완만히 키우는 방향으로 설계함 | ||||
| 팀 구성 (Team) |
□ 현재는 대표 1인 체제, 공백을 감추지 않고 정직하게 제시 ○ 아직 팀원 없이 기획·설계를 대표 본인이 전담하는 단계 - 개발·데이터 분석 역량은 외부 확보가 필요한 상태임 - 탈모 유형 분류 기준과 진단 문항 초안을 직접 조사·설계해온 준비 과정이 있어, 외주 개발사·채용 인력에게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검증 결과를 판단할 최소 실행 역량은 대표가 보유(자체 평가) - 진단 알고리즘 개발은 협약기간 내 외주 개발사(선정 예정)와 병행해 초기 개발 리스크를 낮춤 ○ 협약기간 내 개발자 또는 데이터 담당 1명 채용을 목표로 함(채용예정) - 채용 시점은 파일럿 MVP 개발이 시작되는 6~8월 구간에 맞춰 사업비 인건비 계상과 정합시킴 □ 향후 확보할 역량과 협업 방향 ○ 진단 정확도 검증과 데이터 분석은 채용 인력과 외부 자문(피부과·탈모클리닉 접촉예정)의 조합으로 보완할 계획 - 현재 확정된 자문·협력 계약은 없으며, 파일럿 단계에서 접촉을 진행할 예정(확보 예정) | ||||
|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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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고민층이 매번 겪는 선택의 순간 ○ 탈모를 처음 느낀 사람은 자기 유형과 원인을 모른 채 제품을 고르거나 병원행을 미루는 상황이 반복됨 - 자가 판단 근거가 없어 범용 샴푸·기능성 제품을 시행착오로 구매하는 경우가 흔함(자체 관찰) □ 문제가 두 갈래로 갈림 ○ 맞지 않는 제품에 지출을 반복하며 효과를 못 보는 경우와, 병원비·시간 부담으로 방치해 진행을 키우는 경우로 나뉨 - 월 1~2회 제품 구매 시도 × 회당 3만원 안팎 지출 × 효과 체감 실패 반복을 가정하면, 연간 약 30만~50만원 안팎을 근거 없는 시행착오에 쓰는 것으로 추정(자체 추정) □ 병목은 진단 접점의 부재 ○ 유형별 특징을 짚어주는 간단한 자가진단 도구가 시장에 없어, 결정을 순전히 감이나 광고 노출에 의존하게 됨 - 병원 상담 전 단계에서 자기 상태를 먼저 파악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 반복 지출의 근본 원인(자체 관찰) □ 기존 대안의 한계 ○ 범용 탈모 샴푸는 유형 구분 없이 획일적으로 판매되고, 병원 상담은 비용·시간 부담으로 진입장벽이 높아 두 대안 모두 병목을 해소하지 못함
□ 계기 ○ 주변에서 탈모 시작 시점에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사례를 접함 - 병원비 부담과 정보 부족이 겹쳐 방치하거나 검증 안 된 제품에 지출하는 경우를 관찰 □ 준비 과정 ○ 탈모 유형 분류 기준과 관리법 관련 자료를 조사하며 진단 문항 초안을 설계 중 - 전문가 자문 없이 만든 초기안이라 협약기간 내 검증을 통해 보완할 계획 □ 추진 성과·전문성 ○ 현재까지 매출·계약 등 사업화 실적 없음 - 기획 단계 자료와 문항 설계안만 보유(자체 추정) □ 참여 목적 및 기대효과 ○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통해 반자동 진단 MVP를 만들고 파일럿 검증을 거쳐 실제 수요를 확인하고자 함 -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 로직 고도화와 구독형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함 □ 개발 애로사항 ○ 진단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할 기술 인력이 현재 대표 1인뿐이라 외주 개발과 채용을 병행해야 하는 상황
□ 아이템 정의 ○ 탈모 유형과 진행 단계를 자가진단하고 그 결과에 맞는 케어 제품·관리법을 추천하는 서비스 □ 핵심 기능 ○ 문항 기반 자가진단 - 탈모 양상·모발 상태·생활습관을 묻는 문항으로 유형 분류 ○ 맞춤 케어 추천 - 분류된 유형에 맞는 제품·관리법을 반자동으로 매칭 ○ 제휴 연계 - 필요 시 병원·클리닉·제품 구매처로 연결 □ 차별점 ○ 범용 탈모 샴푸나 병원 상담과 달리 진단과 추천을 하나의 접점에서 제공 - 병원 방문 전 자가 판단 단계를 채움 □ 현재 단계 ○ 진단 문항과 분석 기준을 설계하는 기획 단계 - 아직 이용자 대상 실증 검증은 진행하지 못함(자체 추정) - 협약기간 내 파일럿 100명 이용을 1차 검증 목표로 설정
| 출원번호 | 출원명 | 활용계획 |
|---|---|---|
| 검토 예정 | 탈모 유형 분류 진단 알고리즘 | □ 진단 알고리즘 개발 자금 활용 ○ 탈모 유형 분류 문항 설계와 반자동 진단 로직 구축에 사업비 우선 투입, 외주 개발사와 협업해 초기 MVP 완성(자체 추정 일정: 협약 개시 후 3개월 내) - 전문가 기준 문항을 코드화하는 작업이 핵심이라 개발 인건비와 외주용역비 비중을 가장 크게 배정 ○ 초기 데이터가 없는 콜드스타트 구간을 감안해, 사람이 진단 결과를 1차 검토하는 반자동 방식으로 시작하고 이용자 데이터가 쌓이는 대로 자동화 비중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자금을 순차 집행 □ 파일럿 운영 자금 활용 ○ 파일럿 참여자 모집과 진단 결과 검증에 필요한 재료비·운영비를 배정해, 소규모 이용자 대상 실사용 테스트를 진행(목표: 파일럿 100명, 확보 예정) - 진단 정확도와 이용자 만족도를 측정할 수 있는 최소 지표(재방문율·추천 수용률 등)를 함께 설계해 검증 근거로 축적 □ 마케팅 및 초기 고객 확보 자금 활용 ○ 온라인 채널을 통한 초기 이용자 유입과 구독 전환을 유도하는 데 마케팅비를 배정, 첫 유료 이용자 확보 비용 대비 효과를 협약기간 내 점검 - 진단권 단건 이용자를 구독 서비스로 전환시키는 온보딩 콘텐츠 제작에도 일부 자금을 활용해 초기 잔존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함 |
| 검토 예정 | 맞춤형 케어 추천 로직 및 구독 서비스 운영방식 | □ 진단 알고리즘 및 문항 설계 고도화 ○ 탈모 유형 분류 기준과 진단 문항을 다듬는 데 자금을 우선 투입 — 초기에는 전문가 기준을 참고한 반자동 방식이라도 판정 근거가 흔들리면 서비스 신뢰 자체가 무너지므로, 문항 검증과 결과지 설계에 예산을 집중 배정 - 외주 개발 인력과 협업해 진단 로직을 데이터 기반으로 다듬는 작업을 병행 □ 파일럿 운영 및 데이터 확보 ○ 협약기간 내 파일럿 이용자 100명(자체 추정 목표)을 모으는 데 필요한 운영비로 활용 — 무료 또는 저가 체험 형태로 우선 노출시켜 실사용 데이터를 축적 - 이용자 반응과 진단 결과의 실제 만족도를 기록해 다음 개발 단계의 근거로 삼을 계획 □ 초기 마케팅 및 이용자 확보 ○ 온라인 커뮤니티·채널을 통한 소규모 홍보에 자금을 배분 — 병원 방문 전 자가진단을 원하는 이용자층에게 서비스를 알리는 데 집중 - 큰 규모의 광고보다는 실제 이용 후기와 결과 공유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는 데 우선순위를 둠 이 세 가지 축, 즉 진단 정확도를 다지는 일과 실제 이용자 데이터를 모으는 일, 그리고 초기 이용자를 늘리는 일이 서로 맞물려야 다음 단계인 구독형 케어 서비스로 넘어갈 수 있다고 판단하여, 자금은 이 순서대로 우선 배분할 계획입니다. 아직 실적이 없는 초기 단계이므로 큰 비용이 드는 항목보다는 검증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지출부터 채워나가려 합니다. |
| 검토 예정 | 탈모 유형 분류 및 맞춤 케어 추천 로직 | □ 파일럿 검증 자금 ○ 협약기간 내 파일럿 3곳 이상, 이용자 100명 확보에 집중 투입 - 참여자 모집 채널 운영비와 결과 분석 인력 투입에 사용 예정 □ 마케팅·홍보 자금 ○ 온라인 채널 중심 초기 이용자 유입에 사용 - 랜딩페이지 운영 및 온라인 커뮤니티 홍보비 위주로 집행 예정 |
□ 선행 기술 현황 ○ 탈모 관련 자가진단 서비스는 대부분 문항 응답만으로 결과를 제시하는 단순 설문형에 머물러 있음 - 진단 결과와 실제 케어 제품·시술을 연결하는 맞춤 추천 구조는 국내에서 널리 상용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자체 조사) ○ 기존 범용 탈모 샴푸·제품은 유형 구분 없이 일괄 판매하는 방식이라 개인별 진행 단계를 반영하지 못함 - 당사는 진단 결과에 따라 케어 방법을 세분화해 추천하는 점에서 접근 방식이 다름 □ 진단 기준 설계 근거 ○ 분류 기준안은 대표가 협약 신청 전부터 조사한 피부·모발 관련 공개 자료와 시중 진단 문항 구조를 참고해 1차안을 마련하고, 협약기간 중 전문가 검토 1회 이상을 거쳐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자체 계획) - 대표 단독으로는 의학적 정확성 검증에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협약기간 내 피부과·탈모클리닉 관계자 자문(접촉 예정)을 거쳐 분류 기준표를 보정할 계획 □ 특허·지식재산권 확보 계획 ○ 현재 보유 특허 없음, 진단 문항 체계와 분석 로직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출원 검토 예정 - 협약기간 내 반자동 진단 로직 설계 완료 후 특허성 검토를 진행할 계획 □ 데이터 확보 계획 ○ 현재 보유 데이터 없음, 파일럿 운영을 통해 확보 예정 - 파일럿 3곳 이상, 이용자 100명 대상으로 진단 응답과 결과 만족도를 수집해 분석 로직 검증에 활용할 계획(확보 시점: 협약기간 9~10월경)
□ 기술개발 애로사항 ○ 확정 인력이 대표 1인뿐이라 진단 알고리즘 자체 개발 역량 공백 존재 - 협약기간 내 외주 개발사(선정 예정)와 채용예정 개발자 합류를 병행해 공백 완화 ○ 초기 데이터가 전혀 없는 콜드스타트 상태 - 학습시킬 이용자 데이터 자체가 없음 - 파일럿 100명 데이터가 쌓이기 전까지는 전문가 기준 문항과 사람 검토로 결과를 보정하는 반자동 방식으로 대체 □ 기술개발 목표 ○ 협약기간 내 진단 문항 20개 내외 확정 및 유형 분류 기준(3~4개 유형) 수립 - 유형 분류 기준안을 피부·모발 전문 자료와 대표 조사를 바탕으로 1차 설계 후 파일럿에서 보완 ○ 파일럿 100명 결과 기준 진단-실제 상태 일치도(전문가 검토 대비) 70퍼센트 이상 달성을 통과 기준으로 설정(자체 추정 목표) □ 시스템 아키텍처 ○ 이용자 입력(문항 응답) → 규칙 기반 1차 분류 → 검토자(반자동 단계) 보정 → 유형별 케어 추천 출력의 흐름으로 구성 - 초기에는 규칙 기반 로직이 핵심이며, 데이터가 쌓이면 통계·패턴 기반 보정 로직으로 단계적 전환 ○ 진단 결과와 추천 케어를 연결하는 매칭 테이블을 별도로 관리해 제휴 제품·시술 정보 갱신이 쉬운 구조로 설계 □ 기술구현 세부계획 ○ 1단계(협약 초반 2개월): 진단 문항·분류 기준 설계, 검토 프로세스 정의 - 산출물: 진단 문항지 및 분류 기준표 ○ 2단계(중반 2~3개월): 반자동 MVP(웹 또는 간단한 폼 형태) 개발, 외주 개발사와 병행 진행 - 산출물: 반자동 진단 MVP ○ 3단계(후반 3~4개월): 파일럿 100명 대상 실이용 검증, 결과 보정 - 산출물: 파일럿 결과 데이터셋과 일치도 측정 보고서 □ 기술 단계별 서비스 흐름 ○ 초기(반자동): 이용자 응답 - 사람 검토자가 유형 확정 - 케어 추천 전달 ○ 중기(부분 자동): 축적된 파일럿 데이터를 기준으로 규칙 정교화, 검토자 개입 비중 축소 ○ 장기(자동화): 충분한 데이터 확보 시 자동 분류 로직으로 전환, 검토자는 예외 케이스만 관여
□ 협약기간 내 개발 범위 ○ 만들 것: 반자동 탈모 유형 진단 MVP, 파일럿 100명 실이용 데이터셋, 진단 일치도 측정 보고서 - 진단 문항 20개 내외와 3~4개 유형 분류 기준을 협약 초반 2개월 내 확정 ○ 다음 단계로 미룰 것: 완전 자동화된 분석 로직, 대규모 제휴 연동, 자체 앱 형태의 구독 관리 기능 - 데이터 표본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화를 서두르면 오분류 위험이 커 협약기간 내 범위에서 제외(자체 판단) □ 단계별 산출물과 완료 기준 ○ 1단계(설계): 진단 문항지·분류 기준표 완성 - 전문가 검토 1회 이상 반영 시 완료 ○ 2단계(개발): 반자동 MVP 배포 - 실제 응답 입력부터 케어 추천 출력까지 전 과정 동작 시 완료 ○ 3단계(검증): 파일럿 100명 참여, 진단-실제 상태 일치도 70퍼센트 이상(자체 추정 목표) 확인 시 완료 □ 사업비·일정 연계 ○ 외주용역비와 인건비를 개발 단계(2단계)에 집중 배분해 MVP 완성 시점을 늦추지 않도록 계획 ○ 파일럿 운영비는 3단계에 배분해 검증 단계에서 실제 이용자 확보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
□ 단기(협약 종료 후 1년 내) 고도화 방향 ○ 파일럿에서 쌓인 데이터(목표 100명 이상)를 기반으로 규칙 기반 로직을 통계적 패턴 인식 방식으로 단계 전환 - 검토자 개입 비중을 축소해 진단 처리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자체 추정) ○ 구독형 케어 서비스 운영 체계 구축 - 월 단위 재진단·관리 리포트 제공 기능 추가 - 이용자 잔존을 높이기 위한 온보딩·경과 리포트 장치를 함께 설계 □ 중기(2~3년 내) 확장 방향 ○ 제휴 피부과·탈모클리닉 데이터 연동을 검토해 진단 정확도 보정에 활용 - 제휴 확대는 파일럿 검증 결과가 안정된 이후 순차 추진 ○ 이용자 수가 늘어난 시점부터는 자동 분류 로직의 비중을 계속 높여 반자동 개입을 예외 케이스로 축소 □ 일정 연계 ○ 협약 종료 직후(2027년) 구독 서비스 체계화, 2028년부터 제휴 확장과 자동화 고도화를 병행 추진할 계획
□ 협약기간(2026.05~2026.12, 8개월) 내 3단계로 추진 ○ 1단계 진단 설계 — 탈모 유형 분류 기준·문항, 반자동 판정 로직 설계(2026.05~06) ○ 2단계 MVP 개발 및 파일럿 준비 — 반자동 진단 MVP 개발, 파일럿 대상 모집(2026.06~08) ○ 3단계 파일럿 검증 및 보완 — 파일럿 3곳 이상·이용자 100명 실사용 검증, 정확도·만족도 측정 후 보완(2026.09~12)
| 구분 | 추진 내용 | 추진 기간 | 세부 내용 |
|---|---|---|---|
| 1 | 탈모 유형 분류 기준 설계 | 2026.05~2026.06 | 진단 문항지, 반자동 판정 기준표 |
| 2 | 반자동 진단 MVP 개발 | 2026.06~2026.08 | MVP 진단 도구, 파일럿 모집 채널 |
| 3 | 파일럿 실사용 검증 및 보완 | 2026.09~2026.12 | 파일럿 결과보고서, 정확도·만족도 측정치 |
□ 비목 배분 우선순위 — 진단 알고리즘 구축이 핵심이므로 인건비·외주용역비에 집중 배정 ○ 인건비 — 개발자 1명×6개월×300만원=1,800만원(정부지원), 진단 로직 구현 담당 ○ 외주용역비 — 반자동 진단 알고리즘 설계 외주 1,500만원(정부지원 한도 내), 초기 개발 속도 확보 ○ 마케팅비 — 파일럿 모집·홍보 700만원, 온라인 채널 중심 집행 ○ 재료비·시제품제작비 — 진단 문항·화면 시제품 제작 500만원 ○ 여비·교육훈련비 등 — 500만원, 파일럿 운영 현장 방문 및 자문 활동 □ 자기부담 조달 계획 ○ 현금 500만원 — 대표 자기자본으로 조달 ○ 현물 1,000만원 — 대표 인건비 및 보유 장비 투입분으로 계상, 정부지원사업비에는 미포함
| 비 목 | 산출근거 | 총사업비(원) (ⓐ+ⓑ) | |||
|---|---|---|---|---|---|
| 정부지원 사업비(ⓐ) |
자기부담사업비(ⓑ) | 합계 (ⓐ+ⓑ) |
|||
| 현금 | 현물 | ||||
| 재료비 | 진단 화면·문항 시제품 제작 1건×500만원 | 600,000원 | 진단 문항 인쇄물·안내자료 제작(100부×3,000원) | 파일럿 참가자 관리용 소모품(측정키트 등) | 제휴 케어제품 샘플 구매(파일럿용) |
| 외주용역비 | 진단 알고리즘 개발 외주(1건×15,000,000원) | 15,000,000원 | 탈모 유형 분류 로직 설계 및 반자동 진단 화면 개발 | 파일럿 데이터 수집·분석용 관리 도구 개발 | [입력 필요] |
| 특허출원비 | 진단 로직 관련 특허 출원 검토(1건, 변리사 자문 포함) | [입력 필요] | 출원 여부·비용 미확정(검토 예정) | 진단 로직 관련 출원 검토 예정 | [입력 필요] |
| 인건비 | 개발자 1명×6개월×월 300만원=1,800만원 | 18,000,000 | 18,000,000 | 0 | 18,000,000 |
| 지급수수료 | 진단 알고리즘 개발 외주용역 1건×1,500만원 | 15,000,000 | 15,000,000 | 0 | 15,000,000 |
| 교육훈련비 | 진단 문항·검증 방법 관련 외부 자문 1회×30만원, 파일럿 운영 매뉴얼 교육 1회×20만원 | 500000 | 탈모 진단 자문 교육 | 파일럿 운영 교육 | [입력 필요] |
| 여비 | 파일럿 협력 피부과·클리닉 방문 미팅 2회×왕복 교통비 5만원, 관련 세미나·전시 참가 1회×15만원 | 250000 | 파일럿 협력처 방문 | 세미나·전시 참가 | [입력 필요] |
| 광고선전비 | 온라인 광고(검색·SNS) 6개월×80만원, 초기 랜딩페이지 홍보물 제작 1건×220만원 | 7000000 | 온라인 광고(검색·SNS) | 제휴 콘텐츠·인플루언서 협업 | 랜딩페이지·브랜드 자료 제작 |
| 합계 | 검색광고 월 30만원×6개월+제휴 콘텐츠 40만원×3건+제작비 100만원 | 65,000,000 | 기술구현 계획 | 개발 고도화 계획 | |
□ 1차 고객 세그먼트 ○ 20~40대 남녀 중 최근 6개월 내 탈모 증상을 처음 자각한 초기 고민층 - 병원 진료는 부담스럽고 제품 구매는 실패 경험이 있는 자가진단 수요층으로 한정 □ 대표 페르소나 ○ 35세 직장인, 최근 정수리 부위 머리카락이 가늘어짐을 느끼고 검색으로 정보를 찾는 상태 - 병원비 십만원대는 부담스럽고, 샴푸·기능성 제품 구매(월 3~5만원)는 이미 해봤으나 효과 판단 기준이 없어 반복 지출 중(자체 추정) □ 구매 의사결정 맥락 ○ 병원 가기 전 단계에서 스스로 원인을 알고 싶을 때 지갑을 여는 경향 - 대안으로 범용 탈모 샴푸·유튜브 정보를 먼저 시도했으나 유형별 맞춤 근거가 없어 효과를 신뢰하지 못함 □ 확장 세그먼트 ○ 초기 고민층에서 검증 후 40~50대 진행성 탈모층, 산후 탈모 여성층으로 확장 예정
| 구분 | 시장 정의 | 시장규모 |
|---|---|---|
| TAM | 탈모 관련 제품·시술·상담 전체 시장(자체 추정) | 약 수천억원대 추정 |
| SAM | 온라인 자가진단·비대면 케어 이용 의향층(20~40대 초기 고민층) | 약 수백억원대 추정 |
| SOM | 1차연도 파일럿 이용자 500명 기준, 진단·구독·제휴 3개 수익원 종합 시장(자체 추정) | 약 4,600만원(자체 추정, 2026년 기준) |
1. TAM(전체 시장) - 국내 탈모 관련 제품·시술·상담 전체 시장을 상위 범위로 설정 - 정확한 공개 통계는 확보하지 못했으나, 탈모 인구가 성별·연령 무관하게 꾸준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관련 제품·의료비 지출 총량은 큰 자릿수(수천억원대) 규모로 추정(자체 추정, 출처 없음 명시) 2. SAM(접근 가능 시장) - 온라인에서 스스로 정보를 찾고 자가진단에 거부감이 없는 20~40대 탈모 초기 고민층으로 좁힘 - 이 연령대가 온라인 자가진단·구독형 서비스 이용에 익숙한 주 세그먼트라고 판단(자체 추정) - 병원 방문 전 단계의 관심층으로 한정해 시장을 좁게 정의 3. SOM(협약기간 내 확보 목표, 상향식 산식) - 파일럿 이용자 500명(자체 추정) × 진단권 3만원 = 1,500만원 - 구독 전환 100명(자체 추정) × 월 4만9천원 × 평균 이용 6개월 = 2,940만원 - 제휴 연계 200건(자체 추정) × 건당 평균 1만원 = 200만원 - 합계 약 4,640만원, 보수적으로 약 4,600만원(자체 추정) 4. 대조 - TAM의 큰 자릿수 대비 SOM은 극히 작은 초기 진입분에 불과해, 상위 시장 규모와 상향식 산식이 크게 어긋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자체 추정) - 가정이 빗나가더라도 파일럿 100명 규모의 구독 전환만 유지되면 최소 매출선 확보 가능
□ 시장을 바꾸는 동인 ○ 비대면 자가진단에 대한 거부감 감소 - 병원 방문 전 스스로 상태를 확인하려는 수요 증가 추세(자체 관찰) - 탈모 고민이 40대 이상에서 20~30대까지 확산되는 경향이 체감됨(자체 관찰, 확정 통계 아님) □ 왜 지금인가 ○ 병원 상담은 비용·시간 부담이 커서 진입장벽이 높고, 그 전 단계의 자가진단 접점이 비어 있는 상태 - 이 공백을 먼저 채우는 서비스가 아직 시장에 자리잡지 않은 시점(자체 판단) □ 이 변화가 유리한 이유 ○ 진단부터 구독형 케어로 이어지는 구조는 반복 지출이 자연스러운 탈모 관리 특성과 맞물려, 초기 진입자가 데이터를 축적하며 우위를 쌓기 좋은 구조로 판단됨 - 데이터가 쌓일수록 진단 정확도가 개선되는 구조라 후발주자보다 먼저 시작하는 것이 유리(자체 판단)
□ 참여 주체 ○ 고객(탈모 고민층), 당사(진단·추천 플랫폼 운영), 제휴사(화장품·샴푸 판매사, 탈모클리닉)로 구성 □ 가치와 돈의 흐름 ○ 고객은 진단 결과와 맞춤 추천을 얻고, 당사는 진단권·구독료·제휴 연계 수수료로 수익을 창출 - 제휴사는 검증된 고객 유입을 얻고 그 대가로 연계 수수료를 당사에 지급하는 구조 □ 과금 구조 ○ 진단은 1회성 결제(3만원), 맞춤 케어는 월 구독(4만9천원), 제휴 연계는 건당 수수료(평균 1만원, 자체 추정)로 3단 과금 구조 설계 □ 마진 구조 ○ 원가율 약 35%(진단 운영·제휴 매입 원가) 가정 시 구독 매출이 늘수록 고정비 대비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자체 추정)
□ 국내 진입전략 ○ 초기 채널은 탈모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SNS 채널 직접 운영 — 자가진단 콘텐츠로 접점 확보 - 관련 카페·커뮤니티 주 2~3회 정보성 게시물 노출 후 진단 랜딩으로 유입 유도(자체 추정) - 대표 본인이 초기 100명까지 1:1 채팅 상담으로 응대해 진단 정확도 피드백 직접 수집 ○ 세일즈 사이클은 콘텐츠 접촉 후 무료 진단 체험, 결과 확인 후 유료 구독 전환까지 약 1개월 내 목표(가정) - 무료 진단 500명 중 20%인 100명 구독 전환 가정(자체 추정) ○ 확산 단계는 피부과·탈모클리닉 제휴 검토로 신뢰도 보강 후 제휴 채널 통한 유입 확대 - 협력기관 접촉예정 목록과 연계해 협약기간 후반부부터 논의 시작 □ 해외 진입전략 ○ 협약기간 내 해외 진출 계획 없음 — 국내 파일럿으로 진단 정확도·구독 전환율 검증 후 별도 검토
□ 수익원 구조 ○ ① 탈모 유형 분석 진단권 — 1회 3만원, 최초 접점 상품으로 진입장벽 낮게 설계 - 무료 간이진단 후 상세진단 결제 유도(자체 추정 전환율 20%) ○ ② 맞춤형 케어 구독 서비스 — 월 4만9천원, 진단 결과 기반 정기 케어 콘텐츠·제품 추천 제공 - 평균 이용 6개월 가정(자체 추정), 반복매출의 중심축 ○ ③ 제휴 제품·시술 연계 수수료 — 건당 평균 1만원, 진단 결과와 연동된 제휴처 연결 시 발생 - 제휴처 확대 전까지는 소규모 시작(자체 추정 200건/년) □ 우선순위와 논리 ○ 진단권으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구독으로 반복매출을 만드는 순서 — 탈모 관리가 지속 필요한 문제라는 점과 정합
| 수익모델 | 상품 및 목표 단가 | 핵심 고객 | 판매전략 |
|---|---|---|---|
| ① | 진단권 1회 3만원 | 탈모 초기 자가진단 희망층 | □ 판매채널 ○ 온라인 랜딩페이지 통한 무료 간이진단 후 유료 상세진단 결제 유도 - 커뮤니티·SNS 콘텐츠에서 랜딩으로 유입, 전환율 20% 가정(자체 추정) ○ 진단권은 낮은 단가로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고 구독 전환의 관문 역할 |
| ② | 구독형 케어 월 4만9천원 | 진단 후 구독 전환 고객 | □ 구독 전환 유도 ○ 진단 결과 화면에서 맞춤 케어 구독을 즉시 제안 - 자체 앱·알림 채널로 재진단 주기(월 1회)에 맞춰 구독 갱신 유도 - 초기 100명 파일럿 이용자 중 구독 전환율 20퍼센트 목표(자체 추정, 검증 예정) |
| ③ | 연계 1건당 평균 1만원(제휴사 정산) | 제품·시술 구매 결정 단계의 진단 이용자 | □ 제휴 수수료 확보 ○ 진단 결과 화면에 맞춤 제품·인증 시술 파트너 노출 - 제휴 피부과·탈모클리닉, 화장품·기능성 제품 판매사 대상 접촉 예정 - 이용자가 추천 제품·시술로 이동해 구매·예약 시 건당 수수료 정산 - 협약기간 내 제휴처 3곳 이상 확보 목표(접촉·협의 단계, 확정 아님) |
□ 매출 구조 ○ 진단권 단건 판매(1회 3만원), 맞춤 케어 구독(월 4만9천원), 제휴 연계 수수료(건당 1만원) 세 수익원으로 구성 - 진단 이용자 500명(자체 추정) × 3만원 = 1,500만원 - 구독 전환 100명 × 4.9만원 × 평균 이용 6개월 = 2,940만원 - 제휴 연계 200건 × 1만원 = 200만원 - 세 수익원 합산 약 4,640만원, 보수적으로 약 4,600만원으로 1차연도 매출 산정 □ 성장 경로 ○ 파일럿 검증 이후 제휴처·구독 이용자 확대를 통해 연도별 매출 성장 설계(2027년 약 1억 2천만원, 2030년 약 6억 5천만원, 모두 자체 추정) - 구독 잔존율과 제휴처 수 확보가 성장의 핵심 변수, 목표에 못 미칠 경우 진단권 단건 매출 중심으로 보수적 운영 가능
| 수익모델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① | 진단권 15 | 진단권 30 | 진단권 45 | 진단권 55 | 진단권 65 |
| ② | 구독 29.4 | 구독 65 | 25(제휴수수료) | 42(제휴수수료) | 65(제휴수수료) |
| ③ | 2(제휴수수료) | 5(제휴수수료) | 25(제휴수수료) | 42(제휴수수료) | 65(제휴수수료) |
| 합계 | 46(합계) | 120(합계) | 250(합계) | 420(합계) | 영업이익 2030년 |
□ 원가 구조 ○ 매출원가율 약 35%로 가정, 자체 진단 알고리즘 운영비와 제휴 제품 매입가 반영(자체 추정) - 진단 서비스 자체는 원가 부담이 낮으나 제휴 제품·시술 연계 수수료 매출에는 매입 원가가 붙어 원가율을 끌어올림 ○ 판매비와관리비는 매출의 약 45% 수준(자체 추정) - 초기 2년은 인건비·마케팅비 비중이 높아 판관비율이 높게 형성, 파일럿 이후 채널이 안정되면서 점차 하락 예상 □ 손익 추이 ○ 2026년, 2027년은 매출 규모가 작고 초기 개발·마케팅 투입이 겹쳐 영업손실 구간(자체 추정) - 매출 46백만원, 120백만원 수준에서는 고정비를 온전히 흡수하지 못함 ○ 2028년 매출액 250백만원부터 매출총이익이 판관비를 상회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자체 추정) - 구독 고객 누적으로 매출총이익이 커지는 반면 판관비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보다 낮게 관리한다는 가정 □ 한계 ○ 원가율·판관비 비율은 파일럿 실측 전 가정치이며, 실제 제휴 매입가·마케팅비 집행에 따라 흑자 전환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음(보수적 시나리오 병행 관리 필요)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매출액 | 46 | 120 | 250 | 420 | 650 |
| 매출원가 | 16 | 42 | 88 | 147 | 228 |
| 매출총이익 | -6백만원(매출 46-원가 30) | 36백만원(매출 120-원가 84) | 75백만원(매출 250-원가 163) | 126백만원(매출 420-원가 273) | 195백만원(매출 650-원가 423)(원가율 35% 가정) |
| 판매비와관리비 | 21백만원(초기 인건비·마케팅 중심, 매출 45% 가정) | 54백만원(판관비 45% 가정) | 90백만원(판관비 비율 단계적 축소, 36% 가정) | 143백만원(판관비 비율 34% 가정) | 215백만원(판관비 비율 33% 가정) |
| 영업이익 | -27백만원(매출총이익 -6-판관비 21, 영업손실) | -18백만원(매출총이익 36-판관비 54, 영업손실 지속) | 영업이익 15백만원 (흑자 전환) | 영업이익 55백만원 | 영업이익 110백만원 |
□ 매출 산출 기준 ○ 진단권 판매 - 이용자 500명(자체 추정) × 3만원 = 1,500만원 ○ 맞춤 케어 구독 - 진단 후 전환 100명(전환율 20% 가정) × 월 4만9천원 × 평균 이용 6개월 = 2,940만원 - 평균 이용 6개월로 보수적 가정 - 초기 잔존율 검증 전이라 12개월 대신 절반으로 산정 ○ 제휴 연계 수수료 - 제품·시술 연계 200건(자체 추정) × 건당 평균 1만원 = 200만원 □ 연도별 합계 ○ 2026년 약 4,600만원(1,500+2,940+200 만원 합산, 자체 추정) - 매출전망·손익전망·달성목표 매출의 기준 ○ 2027년 이후는 파일럿 재방문률·제휴처 확대를 가정해 매년 확보 고객수 증가율 약 100~120%로 성장 반영(자체 추정) □ 보수 시나리오 ○ 구독 전환율이 20%가 아니라 10%에 그칠 경우 1차연도 매출은 약 3,200만원 수준까지 하락 가능 - 이 경우도 사업비 대비 손실은 제한적 수준으로 판단
□ 매출 목표 ○ 협약기간 8개월(2026.05~12) 동안 진단·구독·제휴수수료 합산 매출 약 3,000만원 목표 - 1차연도 전체 추정 4,600만원 중 협약기간 해당분(약 65%)으로 비례 산정 □ 고용 목표 ○ 개발 또는 데이터 담당 인력 1명 채용 - 협약기간 내 4대보험 가입 가능한 수준으로 계상 □ 이용자 확보 목표 ○ 파일럿 진단 이용자 100명 이상 확보 - 진단 정확도·만족도 측정의 표본으로 활용 □ 근거 ○ 사업비 인건비 산출근거(개발자 1명×6개월)와 팀 구성 채용예정 인원이 고용 목표와 일치
| 구분 | 협약기간 내 달성 목표 | 증빙 방법 |
|---|---|---|
| 매출 | 매출 약 3,000만원(협약기간 8개월분) | 세금계산서·매출장부 |
| 고용 | 1명(개발자 또는 데이터 담당, 채용예정) | 고용보험 가입내역 |
| 투자유치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 수출 | 협약기간 내 해당 없음 | [입력 필요] |
경쟁 구도는 진단 기능 유무를 기준으로 나뉨. 범용 탈모 샴푸·건강기능식품은 유통망과 브랜드력은 강하나 유형 진단 없이 판매하는 구조라, 자기 유형에 안 맞는 제품을 사서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반복됨(자체 관찰). 병원·탈모클리닉은 진단 신뢰도는 높지만 1회 상담 비용과 예약·이동 시간 부담이 커서, 초기 고민 단계에서는 진입 자체를 미루는 경우가 많음. 온라인 커머스형 자가진단 없는 탈모 제품 판매 채널도 마찬가지로 유형 구분 없이 동일 제품을 노출하는 구조라 재구매 이탈이 반복될 수 있음(자체 관찰). 당사는 이 세 대안 사이, 저비용·비대면으로 먼저 유형을 파악하고 그 결과에 맞는 케어를 추천하는 접점을 채우는 위치에 있으며, 이는 진단 없이 파는 기존 채널들과 가장 뚜렷하게 구분되는 지점임. 다만 진단 정확도와 브랜드 신뢰는 파일럿 검증 전이라 아직 입증되지 않은 상태임을 인정함. 가장 큰 위협은 이미 고객 접점과 데이터를 보유한 기존 사업자, 즉 제휴를 검토 중인 병원·클리닉이나 판매 플랫폼이 진단 기능을 자체적으로 붙이는 경우인데, 이에 대한 방어 논리로 세그먼트 밀착(탈모 초기 고민층 전용 설계)과 파일럿 100명 데이터의 선점적 축적을 우선 전략으로 설정함.
| 구분 | 경쟁사 1 | 경쟁사 2 | 경쟁사 3 | 우리회사 |
|---|---|---|---|---|
| 제품명 | 범용 탈모 샴푸·제품군 | 병원·탈모클리닉 상담 | 온라인 커머스(진단 없는 판매) | 탈모 유형 진단 기반 맞춤 케어 |
| 주요 시장 | 대형마트·온라인 유통 | 오프라인 병원 상권 | 온라인 오픈마켓 | 온라인 자가진단 이용층(초기 고민 단계) |
| 매출·판매 성과 | 공개 정보 없음 | 공개 정보 없음 | 공개 정보 없음(경쟁 유형: 자가진단 없는 커머스) | 현재 매출 없음, 파일럿 검증 예정 |
| 강점 | 낮은 가격, 접근성 높음 | 전문성, 신뢰도 높음 | 구매 편의성, 다양한 상품군 | 유형별 맞춤 진단과 케어 연계 |
| 한계점 | 유형 진단 없이 획일적 처방 | 높은 비용과 예약 장벽으로 접근성 낮음 | 탈모 유형 고려 없는 단순 판매 | 초기 데이터 부족, 진단 정확도 검증 필요 |
1. 협약기간(2026.05~12) 반자동 진단 MVP 개발과 파일럿 100명 검증을 완료한다. 2. 협약 종료 후 1년 내 파일럿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 로직을 고도화하고 구독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 3. 이후 제휴 병원·클리닉과 연계를 넓혀 진단 결과를 실제 처방·시술로 이어주는 통합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4. 중장기적으로 축적된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예측 정확도를 지속 개선하고 신규 케어 제품군과 연계한 제휴 수익원을 추가한다.
| 구분 | 추진 내용 | 추진 기간 | 세부 내용 |
|---|---|---|---|
| 1 | 진단 문항·분석 기준 설계 | 2026.05~2026.06 | 진단 유형 분류 기준, 진단 문항 설계안 |
| 2 | 반자동 진단 MVP 개발 | 2026.06~2026.08 | 반자동 진단 MVP, 전문가 검토 기준표 |
| 3 | 파일럿 검증(3곳 이상, 100명 이용) | 2026.09~2026.10 | 파일럿 이용 데이터셋, 이용자 피드백 기록 |
| 4 | 정확도·만족도 측정 및 보완 | 2026.11~2026.12 | 정확도 측정 보고서, 개선 반영 버전 |
□ 대표 이력 및 준비 과정 ○ 학력·경력 관련 확인 가능한 자료 현재 없음 - 대표자명·직업 등 기본 사실만 확보된 상태(자체 확인 필요) ○ 실행력을 뒷받침할 구체 프로젝트 완수 경험이나 조직 운영 사례는 확보 예정 - 추가 이력 정리 후 보완 □ 아이템과의 연결 고리 ○ 탈모 유형별 자가진단 서비스 필요성은 시장 관찰과 자료 조사에서 출발 - 창업자 개인의 구체적 계기 서술은 자료 부족으로 보류 ○ 진단 문항·분석 기준 설계는 대표 본인이 직접 초안 작성 중 - 전문가 자문을 통한 검증 절차를 협약기간 내 계획 □ 향후 보완 계획 ○ 대표이력 관련 학력·경력 사항은 확보 후 별도 갱신 예정 - 현재는 [입력 필요]로 표기 ○ 부족한 실행 트랙레코드는 협약기간 내 파일럿 100명 검증 성과로 대체 축적 예정
| 학력 | 기 간 | 학교명 | 전공 | 학위 |
|---|---|---|---|---|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 경력 | 근무 기간 | 근무처 | 담당 업무 | |
|---|---|---|---|---|
| 근무처명 | 주요실적 | |||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입력 필요] | |
| 기타경력 | [입력 필요] |
□ 팀 구성 현황 ○ 현재 대표 1인 체제 — 진단 문항 설계와 사업 기획을 대표 본인이 직접 수행 중 - 개발·데이터 분석 경력 보유 인력 부재, 외주 개발과 채용예정 인력으로 공백 보완 예정 □ 역할 분담 논리 ○ 핵심 기능인 진단 로직 개발·데이터 처리는 채용예정 개발자 1명이 전담 - 협약기간 내 합류시켜 파일럿 MVP 개발 단계부터 투입, 인건비는 사업비 인건비 항목과 정합 ○ 초기 알고리즘 설계·문항 검증은 외주 개발사(선정 예정)와 병행해 개발 리스크 축소 - 대표 본인은 파일럿 운영·이용자 응대·제휴처 접촉 등 비개발 영역 전담 □ 채용 계획 ○ 채용예정 1명(개발자 또는 데이터 담당) — 진단 알고리즘 구현과 파일럿 데이터 관리 담당 - 협약기간 내 4대보험 가입 가능한 고용 형태로 채용, 달성목표 표 고용 목표(1명)와 일치
| 구분 | 직위 | 담당 업무 | 보유 역량·학력·경력 | 구성 상태 |
|---|---|---|---|---|
| 1 | 개발자 | 진단 알고리즘 구현·파일럿 데이터 관리 | [입력 필요] | 채용예정 |
| 2 | 대표 | 사업 기획·파일럿 운영·제휴처 접촉 | [입력 필요] | 채용예정 |
| 3 | 개발자 | 진단 알고리즘 개발·데이터 관리 | [입력 필요] | 채용예정 |
□ 협력 필요성 ○ 탈모 유형 진단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의료·시술 현장의 검증 협력이 필요함 - 초기 반자동 진단 기준을 전문가 자문으로 보완해 오류를 줄이는 절차 필요 ○ 파일럿 이용자 확보와 케어 제품·시술 연계를 위한 제휴처 확보도 병행 필요 □ 협력 대상 및 방식 ○ 피부과·탈모 클리닉 유형과 접촉해 진단 결과의 의학적 타당성 검토 협의 예정 - 협약기간 내 파일럿 진행 시점에 맞춰 접촉 예정, 확정 시 자문 형태로 협업 ○ 탈모 케어 제품·시술 제공 업체 유형과 제휴 수수료 기반 연계 협의 예정 - 구독 서비스 고도화 시점에 맞춰 협업 범위 구체화 예정 □ 현재 상태 ○ 현재 확정된 협력 기관 없음, 위 두 유형 모두 접촉 예정 단계로 정직하게 관리 - 파일럿 검증 결과를 근거로 실제 제휴 논의를 구체화할 계획
| 구분 | 파트너 유형 | 필요 역량 | 주요 협업 내용 | 협력 시기 |
|---|---|---|---|---|
| 1 | 피부과·탈모클리닉 | 의학적 타당성 자문 | 진단 기준 검토·자문 | 파일럿 진행 시점(2026.09~10) |
| 2 | 채용예정 | 탈모 유형별 임상 소견 | 진단 결과 자문·검증 | 협약기간 중(2026.09~10, 파일럿 시점) |
| 3 | 탈모 관리 제품 유통사 | 제휴 제품 공급망 | 제휴 상품 연동·수수료 정산 | 협약기간 후반(2026.11~12) |